신문발전위원회, 지역신문발전위원회, 한국언론재단, 신문유통원 등 4개 신문지원기관의 통합논의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관광부는 2일 신문지원기관 협의체 회의를 이번 달부터 정례화해 기관간 역할분담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각 기관의 고위급이 참가하게 될 협의체에서는 신문 유통구조 개선 지원방안, 신문사 자료신고의무 이행, 신문지원기관 통합과제 추진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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