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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중일 고교생 의식 조사

전체 7,300명 대상

**지난해 10-12월 고교생 7300명 상대 조사(일본 청소년 연구소)**

1.성적이 오르면 좋겠다

 

미국 83.3% 중국 79.5% 한국 67.4% 일본 40%

 

2.원하는 대학에 가는 게 목표다

 

한국 79% 중국 78% 미국 53% 일본 29%

 

3.어떤 학생이 되고 싶은가(각국 최고 많은 답)

일본:급우들이 좋아하는 사람(48.4%)

한국:자기 일을 잘 해내는 사람(70%)

미국:공부 잘하는 사람(83%)

중국:공부 잘하는 사람(80%)

 

4.'공부에 관심없는' 일본 학생은 어디에 관심이 많나

 

1위:드라마 만화 등 대중문화 62%

1위:휴대전화나 휴대전화 메일 50%

2위:패션 쇼핑 등의 유행 40%

 

5.대 일본 호감도

 

미국 45% 중국 25% 한국 24%

 

6.일본의 각국 호감도

 

미국이 좋다40% 중국이 좋다 10% 한국이 좋다는 16.7%

 

-----------

 

요약하면, 일본 고교생들은 공부나 진로에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다는 얘기임.

일본 언론들은 이같은 결과에 대해

몇년 전부터 실시해 온 '여유 교육'의 영향이라는 둥 패기가 없다는 둥

공부의 중요성을 알려줘야 한다는 등등

우려섞인 분석을 내놓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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