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철도노조 지도부 11명 출석 요구 '업무방해 혐의' 적용…불응시 법적 절차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01 12:1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용산경찰서는 파업에 돌입한 철도노조 지도부 11명에게 업무방해 혐의로 출석 요구서를 보냈습니다. 출석 요구 대상자는 김영훈 위원장, 이용기 정책국장, 김웅전 조직실장 등 모두 11명입니다. 노조 집행부가 경찰의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경찰은 2, 3차례의 출석을 요구한 뒤 응하지 않을 경우 체포영장을 발부받는 등 법적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부캉이' 보러 2만 명 '우르르'…뜻밖의 '명물' 전국구 인기 동영상 기사 "도망갈 거 아냐"…지자체가 나서서 여권 뺏었다 동영상 기사 '느림보' 복구에 시작도 못 하고 '동동'…'파행 운영' 여전 동영상 기사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표명…"책임지는 차원" 동영상 기사 '생애 최고 레이스' 김영범 대회 신기록…한국 수영 첫 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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