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동인구 1명당 보유하고 있는 신용카드수가 지난해 9월말 현재 3.4장으로, 1년 전보다 0.2장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3.4분기 현재 발급돼 있는 카드 수는 모두 8천152만 8천장으로 1년 전보다 486만 7천장 줄어들었습니다.
카드 수는 지난 200년 1억 480만 7천장으로 최고점에 이른 뒤 200년 9천522만장, 200년 8천344만5천장 등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카드업계는 "카드사들이 부실회원 정리에 적극 나서고 있어 카드 발급 장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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