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성자 가속기 부지로 경주시 건천읍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부지 선정위원회는 28일 오후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심사위원 평가표 집계와 최종 회의를 갖고 건천읍을 선정했습니다.
위원회는 후보 부지에서 매장문화재 발굴 등으로 사업 추진이 불가능할 경우 차순위 지역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으나 어느 지역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경주시는 부지가 선정되면서 2일 토지거래 허가구역지정을 신청하고 다음달 6일까지 과학기술부에 사업유치신청서를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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