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사고가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네덜란드 정신건강 연구소가 노년 남성 545명을 추적 연구한 결과,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는 정도인 '낙관 지수'가 가장 높은 그룹은 가장 낮은 그룹에 비해 심혈관 질환으로 숨질 위험이 50%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교육 수준이 높고 연령이 낮으며 다른 사람과 함께 살면서 건강이 좋은 사람일수록, 낙관 지수가 높게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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