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피보호감호자들 사흘째 단식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28 16:38 조회 조회수 청송 제 3교도소에 수감 중인 피보호감호자 20여명이 사회보호법이 폐지됐으니 내보내달라며 사흘째 단식을 벌이고 있습니다. 단식 중인 사람들은 사회보호법이 폐지된 지난해 8월 이전에 보호감호 선고를 받아, 죄에 따라 3개월에서 1년간 보호감호를 받아야 합니다. 교도소 관계자는 사회보호법이 폐지되면서 보호감호 기간이 대폭 줄어들었다며 정해진 요건이 있는 만큼 자제를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부캉이' 보러 2만 명 '우르르'…뜻밖의 '명물' 전국구 인기 동영상 기사 "도망갈 거 아냐"…지자체가 나서서 여권 뺏었다 동영상 기사 '느림보' 복구에 시작도 못 하고 '동동'…'파행 운영' 여전 동영상 기사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표명…"책임지는 차원" 동영상 기사 '생애 최고 레이스' 김영범 대회 신기록…한국 수영 첫 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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