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인 P2P 즉, 개인 대 개인 파일 공유 업체 소리바다가 4월부터 유료화를 시작합니다.
소리바다와 3년여에 걸쳐 저작권 분쟁을 벌였던 한국음원제작자협회는 지난 22일 소리바다와 P2P 유료화에 합의하고 4월1일부터 소리바다 유료화를 실시하기로 해 소리바다와 관련된 모든 민형사상의 소송을 취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양측은 2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협력 조인식을 열고 소리바다 유료화와 관련된 세부사항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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