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낮 12시 반쯤 경북 구미시 원호리 한 음식점에서 불이나 1층 식당과 2층 가정집 60평을 태우고 1천 8백만원 어치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아침 6시10분쯤에는 경북 청도군 오봉리 61살 허모씨의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허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집 내부 8평을 태워 80만원 어치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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