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영선 의원은26일 5.31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 공천을 신청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영국병을 치유한 마거릿 대처 전 영국총리의 추진력과 리더십을 갖춰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경기도 발전을 위해 인터넷, 생명공학 등 첨단산업을 육성하겠다"면서 "이를 통해 도민의 일자리 창출과 소비증대를 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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