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조사 결과 지난달 예금은행의 평균 대출금리는 연5.79%로 한 달 전에 비해 0.05%포인트 올랐습니다.
은행 대출금리는 지난해 11월 이후 석달째 상승세를 지속하며 지난 2004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콜금리 인상의 영향으로 대출금리가 일제히 상승한 데 비해 은행들의 수신금리는 지난달 평균 4.14%로 한 달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해 예금은행의 예대 금리차는 1.65%포인트로 지난해 12월에 비해 0.05%포인트 더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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