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서 청동 '영화 포스터' 절도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26 13:24 조회 조회수 서울 성북경찰서는 길거리에 설치된 청동 조각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최씨는 지난달 8일부터 최근까지 서울 돈암동 영화의 거리에서 영화 포스터를 본떠 만든 청동 부조물 8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대통령 아니세요?" 깜짝…"한국의 부모님께 이 사진을" 동영상 기사 한국 여자배구 주장 사진을…"악의적" 일본도 놀란 장면 동영상 기사 "700억이 어디로"…"택시기사가 헛소문" 여수시에 분통 동영상 기사 한국이 못 받은 돈 '5,600억'…이라크 적반하장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밤'인 줄 알고 먹으려다…"심하면 호흡 곤란" 반전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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