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의약품' 버젓이 팔리고 있다 59개 제품 '불량 의약품' 신고돼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26 12:4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파손되거나 변질된 불량 의약품이 약국 등을 통해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한약사회는 지난해 일선 약사들의 부정·불량 의약품 신고를 종합한 결과, 모두 59개 제품이 불량의약품으로 신고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모 제약사 제품 포장에서는 벌레가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제조위생관리기준 미준수 혐의로 업체 두 곳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부캉이' 보러 2만 명 '우르르'…뜻밖의 '명물' 전국구 인기 동영상 기사 "도망갈 거 아냐"…지자체가 나서서 여권 뺏었다 동영상 기사 '느림보' 복구에 시작도 못 하고 '동동'…'파행 운영' 여전 동영상 기사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표명…"책임지는 차원" 동영상 기사 '생애 최고 레이스' 김영범 대회 신기록…한국 수영 첫 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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