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정기예금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던 청약저축 금리가 1.5% 포인트 인하됐습니다.
청약저축 금리는 지난 24일부터 가입기간 1년 이상에서 2년 미만의 경우 5.0%에서 3.5%로, 2년 이상은 6.0%에서 4.5%로 인하됐습니다.
가입기간 1년 미만은 2.5%로 변동이 없습니다.
건교부는 최근 몇년 동안 지속된 저금리 현상으로 일반 정기예금에 비해 금리가 상대적으로 높아지면서 국민주택 기금의 손실분이 발생해 불가피하게 금리를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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