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동부의 칠면조 농장에서 AI, 조류 인플루엔자 H5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도미니크 뷔스로 농업장관이 밝혔습니다.
뷔스로 장관은 만 천 마리의 칠면조가 사육되는 앵 도의 한 농장에서 고 병원성 H5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뷔스로 장관은 그러나 이 칠면조들이 인체에 치명적일 수 있는 H5N1 바이러스에 감염됐는 지를 가리는 최종 검사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며 아직 감염 여부를 말할 단계는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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