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기관실 과열로 50분 지연 운행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25 07:1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24일 서울을 떠나 부산으로 가던 KTX 제27 열차가 기관실이 과열되자 저녁 7시 34분쯤 광명역에 정차했습니다. 광명역을 출발한 뒤에도 기관실 과열을 막기 위해 최대 시속 3백 킬로미터의 절반 수준인 시속 백60 킬로미터 이하로 운행해 종착역인 부산역에는 당초 예정보다 50분 가량 늦은 밤 10시 38분쯤 도착했습니다. 일부 승객들은 환불을 요구하며 거칠게 항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부캉이' 보러 2만 명 '우르르'…뜻밖의 '명물' 전국구 인기 동영상 기사 "도망갈 거 아냐"…지자체가 나서서 여권 뺏었다 동영상 기사 '느림보' 복구에 시작도 못 하고 '동동'…'파행 운영' 여전 동영상 기사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표명…"책임지는 차원" 동영상 기사 '생애 최고 레이스' 김영범 대회 신기록…한국 수영 첫 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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