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로 예정된 철도공사와 서울메트로 노조
파업 관련, 정부 관계 장관회의 개최.
- "정부는 파업 진행상황을 예의주시한다"는
정도의 입장.
- 현재 철도공사 노조는 3월 1일 이전 중노위에
직권중재 예상. 서울메트로는 3월 3일까지 조정
기간. 따라서 이번 파업은 불법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4일 직권중재를 들어가면 그 이후도
또 불법)
- 따라서 정부는 노사 양측이 교섭을 통해 조기
타결하도록 강력히 촉구.
- 불법 행위가 발생할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처할 예정.
- 파업시 버스와 항공 등 다른 교통수단의 수송력을
최대한 증강 등 대책마련.
- 참석자는 총리, 국방-산자-노동-건교 장관,
재경-법무-행자 차관, 경찰청장, 서울시 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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