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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서울메트로, 자율타결 촉구"

정부는 오는 3월 1일로 예고된 철도공사와 서울메트로 노조의 파업과 관련해, 24일 관계장관 회의를 열고 노사양측에 자율 타결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러나 중앙노동위원회 조정과정에서 파업에 들어가는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경우에는 법과 원칙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또 파업 발생에 대비해 버스와 항공 등 다른 교통수단의 수송력을 최대한 늘리는 방법으로 특별 수송대책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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