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영국 중앙은행서 425억원 도난당해"

영국 중앙은행이 사상 두 번째로 많은 425억 원을 강탈당하는 은행강도 사건이 발생했다고 CNN과 BBC등이23일 보도했습니다.

강도를 당한 곳은 켄트주 톤브리지에 있는 보안회사인 시큐리타스가 경비하고 있는 창고로 이곳에는 영국 중앙은행의 현금이 보관돼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범인들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 21일 저녁 6시 반쯤 보안회사 매니저의 가족을 납치해 인질로 삼은 뒤, 매니저의 협조를 받아 현금을 강탈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