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대학의 수석졸업을 여학생들이 휩쓸고 있습니다.
22일 학위수여식을 갖은 청주대는 예술대 회화과 이애리씨가 4.5만점에 4.25점으로 전체수석을, 또 6개 단과대학도 여학생이 수석을 차지했습니다.
23일 학위수여식을 갖는 충북대에서도 수의학과 조항묘씨가 수석졸업의 영예를 안았고 12개 단과대학중 9개 단과대학의 수석을 여학생이 휩쓸었습니다.
이밖에 서원대와 한국교원대, 주성대, 충청대도 각각 여학생이 수석졸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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