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아침 6시 반 쯤 충남 보령시 웅천읍 대창리의 한 국도에서 65살 신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변 1층 단독주택을 덮쳐 주민 47살 김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운전자 신 씨는 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농도 0.114%의 만취상태였으며 사고 차량이 도로변 김 씨의 집을 덮치면서 담 옆 야외화장실에 있던 김 씨가 변을 당했습니다.
신 씨는 사고 직후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신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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