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외에...
청와대 산하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개념은
'혁신도시'와 '기업도시'...
그리고 이미 실행 중인 '수도권 자족형 신도시'
1) 행정중심복합도시
신행정수도가 위헌 판결이 나면서 대체된 개념.
중앙행정기능을 일부 나눠가진 자족형 도시를 건설해
수도권 과밀을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의 구심점으로
삼기위한 개념.
외교통상부와 국방부를 제외한 16부4처3청이 이전해
교육,문화,연구등 다양한 기능이 연결되는
'다기능.자족형.복합도시'를 만든다는 것...
2) 혁신도시
지방으로 이전이 결정된 175개 공공기관이 입주할 도시.
이전하는 공공기관이 중심이 되서, 관련 산업과 교육.연구
기능을 갖춘 인구 2만~5만명의 도시로 만든다는 개념.
이전 공공기관들이 이미 해당지역의
산업특성을 고려해 결정된 만큼...
강원 - 생명.건강산업
충북 - IT, BT산업의 테크노폴리스
전북 - 생물.생명산업등... 지역 특성을 살린
도시로 발전시킨다는 내용.
3) 기업도시
지방이전 공공기관이 아닌 해당지역에 공장등
산업시설을 갖춘 대기업이 중심이 돼서
해당 중소기업들을 끌어들이고 이에 따라
연구.교육기능도 집적화하는 기업 중심도시의 개념.
(비슷한 개념은 유럽에 많은 '산업 클러스터')
이미 대기업들의 신청을 받아 6곳이 선정된 상태.
4) 수도권 자족형 신도시
강남등 서울 특정지역의 과밀해소를 위해
주거 중심의 개념으로 마련되는 수도권 도시.
기존의 위성도시 개념과 달리 주거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교육, 문화, 여가활동이 모두 해결되는 자족형 개념으로 추진
'판교'신도시가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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