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일본 시마네현이 일방적으로 선포한 다케시마의 날을 맞아 기획된, 독도 지킴이 행사가 21일밤부터 몰아친 강풍으로 연기됐습니다.
집행부는 강한 바람 때문에 행사 참석자들을 태울 헬기가 뜨지 못해 행사를 3월 1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이들은 울릉군과 연결하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설치해 독도 주민 김성도씨 부부와 함께 주민 반상회를 연 뒤 '독도는 우리땅' 현수막을 하늘에 날리는 연날리기 행사를 열 계획이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