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내일(21일)은 봄을 재촉하는 비소식이 있습니다.
내일 새벽이나 오전부터 5mm 정도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내륙 산간 지방에는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고, 또 출근시간과 맞물리는 만큼 적지않은 불편이 예상됩니다.
구름 영상입니다.
발해만 부근에 있던 구름이 이미 우리나라를 덮기 시작했습니다.
내를 새벽부터 비를 뿌릴것으로 예상이되고요.
아침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지만, 오후에는 날씨가 점차 개겠습니다.
울릉도·독도는 흐린 뒤 개겠고, 물결은 잔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 2도를 비롯해서, 구름낀 날씨때문에 아침에는 대체로 포근하겠는데요.
낮 기온은 오늘보다 2,3도 가량 떨어지겠습니다.
특히 퇴근하실 무렵에는 공기가 많이 차가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고 난 뒤에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