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마네현이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제정한 지 1년이 되는 22일 독도에 대한 우리 영토 주권 수호 의지를 다지는 다양한 행사들이 열립니다.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는 60여 명의 화가가 그린 독도진경 특별전이 열리고 있고, 22일 경북도청에서는 '독도·울릉도의 자원과 미래 비전'이라는 주제로 학술 심포지움이 개최됩니다.
독도에 살고 있는 김성도 씨 부부 집에 한글 문패를 달아주고 같은 시각 도청에서 열리는 학술심포지움장을 인터넷으로 연결해 이 지사가 독도 관련 영상 메시지도 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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