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전통문화중심도시 지정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21일 전주 전통문화센터에서 지역문화예술인들과 오찬을 함께하면서 전통문화중심도시 추진을 위한 전통문화특별법 제정 등 5대 핵심사업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이 자리에 배석한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도 이달 말 전통문화중심도시 지정을 위한 기본계획이 마무리되면 타당성을 검토해 관계기관과 지원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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