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전 대통령이 친일파 선처 지시" 국가기록원, 당시 국무회의록 등 공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21 16:5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승만 전 대통령이 반민특위 구성에 반발해 친일파를 비밀조사한 뒤 선처하라고 지시한 국무회의록이 공개됐습니다. 국가기록원은 21일 국가기관 123곳을 대상으로 주요 기록물 보존실태를 조사해 이런 내용을 담은 1949년 국무회의록 등을 공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1980년 삼청교육대의 계획 수립부터 전모를 파악할 수 있는 문서들도 국방부 등에 비공개로 대거 보존돼 있는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김현지 지령 받았어?" 버럭…"무지성 쉴드" 터져 나온 고성 동영상 기사 "아시아의 물개" 일본 독주 깨부순 한국 고교생 '미친 레이스' 동영상 기사 "30대 여성이 '스킨십' 거절해서"…얼굴에 가스총 8발 발사 동영상 기사 청문회서 김승원 눈물 흘리자…"갱년기세요?" 직격하더니 동영상 기사 성수동 카페서 '찰칵'…"풍경 찍나 했더니" 딱 걸린 중국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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