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 시마네현 의회에서 제정한 '다케시마의 날'을 하루 앞두고 독도 수호 단체들은 일본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을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독도가 국제법상으로나 역사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이기 때문에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강행하는 것은 영토침략행위라고 말했습니다.
독도수호국민연대 항의단 4명은 내일 시마네현에서 열리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 저지를 위해21일 오전 출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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