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이집트 한국 대사관은 이집트 곳곳에서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한국인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긴급 주의보를 발표했습니다.
대사관은 지난 17일 카이로 등지에서 치명적인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인 H5N1 감염사례 일곱건이 확인된데 이어 인근 관광도시 등에서도 감염사례 27건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사관은 따라서 이집트를 여행할 경우 닭과 오리 등 조류 접촉을 피하고 특히 애완용 조류를 만지지 말라고 관광객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