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오는 28일부터 비정규직 권리보장 쟁취를 위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관계자는 "국회의 비정규직법 처리 여부와 상관없이 28일부터 총파업을 벌이기로 했다"며 "국회가 비정규직법을 강행 처리하면 총파업 기간이 연장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노총은 22일부터 국회 앞에서 비정규직법 강행 처리를 반대하는 집회를 갖고 25일에는 서울 대학로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가진 뒤 총파업에 돌입한다는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