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만원짜리 지폐 2장을 상하로 연결한 은행권을 21일부터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행되는 10만세트 가운데 일반에 판매되는 9만9천세트의 가격은 2만6천3백원으로, 21일부터 한은 화폐금융박물관 안에 있는 기념품 코너에서 판매하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판매됩니다.
한은 관계자는 "과거 1천원과 5천원짜리 연결형 은행권이 발행됨에 따라 1만원짜리 연결형에 대한 요청이 많았다"며 "특히 내년 새 1만원권 지폐가 나오기 때문에 지금 지폐를 소장용으로 발행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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