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양 참교육학부모회 회장이 회장직에서 사퇴했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 해 회장에 선출된 후 1년 동안만 회장직을 맡기로 공언했기 때문에 약속을 지키기 위해 회장직을 그만뒀다고 밝혔습니다.
박 회장은 또 일부에서 조직간 갈등이나 이견 때문에 회장직을 사퇴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앞으로 목회활동에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 해 1월 총회에서 2년 임기의 회장에 재선출돼 임기를 1년 가까이 남겨둔 상태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