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상태에서 경찰 순찰차를 들이받은 4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중 경찰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43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박씨는19일 새벽 2시10분쯤 광주 북구 운암동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136%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교통사고를 내 수배중인 상황에서 단속에 걸릴 경우 무거운 처벌을 받을 것 같아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