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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쇼트트랙 메달 수상자에 축전

노무현 대통령은 제20회 토리노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수상한 안현수 선수와 이호석 선수, 여자 1500m 결승에서 역시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한 진선유 선수와 최은경 선수에게 축전을 보내 격려했습니다.

노대통령은 축전에서 동계올림픽대회에서 탁월한 기량으로 메달을 따낸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서 대한민국의 명예를 드높여 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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