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초등생, 하루 만에 살해된 채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19 08:4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초등생이 실종된 지 하루 만에 살해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8일 오후 2시 10분쯤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의 한 창고 옆에서 11살 허 모양이 흉기에 찔려 불에 타 숨져있는 것을 마을 이장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양이17일 저녁 비디오테이프를 반납하러 갔다가 돌아오지 않아17일 실종신고를 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허 양이 납치돼 살해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부캉이' 보러 2만 명 '우르르'…뜻밖의 '명물' 전국구 인기 동영상 기사 "도망갈 거 아냐"…지자체가 나서서 여권 뺏었다 동영상 기사 '느림보' 복구에 시작도 못 하고 '동동'…'파행 운영' 여전 동영상 기사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표명…"책임지는 차원" 동영상 기사 '생애 최고 레이스' 김영범 대회 신기록…한국 수영 첫 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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