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쿼터 축소는 독립영화도 위협" 서울독립영화제 조영각 집행위원장 1인 시위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18 14:56 조회 조회수 서울독립영화제 조영각 집행위원장이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 1인 시위에 13번째 주자로 나섰습니다. 조 위원장은 18일 오후 1시부터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다큐멘터리와 독립 장편영화들, 저예산 영화들은 현재 아무런 경쟁력도 갖고 있지 못하다"면서 "스크린쿼터제는 한국영화의 상영일수를 보장하는 최소한의 안전판임과 동시에 독립영화들이 극장에서 상영될 수 있는 유일한 대책"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계곡 살인' 이은해 뜻밖 근황…"징벌받고 독방" 무슨 일 755억에 낙찰받았는데…JYP 고덕동 신사옥 사업 결국 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 뜨자마자…공식 입장 발표 "차량 뒷좌석서" 14세와 성관계…30대 남성 최후 동영상 기사 독극물 2차례 투여에도 살아났다…깨어난 후 '첫 마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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