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한강 밤섬의 철새와 식물을 인터넷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한강 밤섬 라이브 캠'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밤섬 철새 생중계 서비스는 서강대교에 설치된 4대의 카메라로 밤섬의 영상을 촬영해, 서울시 인터넷방송 홈페이지 tv.seoul.go.kr을 통해 제공됩니다.
접속자들은 일정 시간 카메라의 촬영 지점을 조정하거나 피사체를 확대해 볼 수도 있습니다.
서울시 생태경관보전지역 1호인 밤섬에는 멸종위기 야생종인 매와 천연기념물 원앙, 황조롱이 등 77종, 9천700여마리의 철새가 찾아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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