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는 올해 시마네현의 독도의 날 행사가
지난해 보다 대폭 축소돼 진행될 것으로 평가.
▲ 지난해에 다케시마로 재미를 본 시마네현이
올해에도 각종 포럼과 광고, 문화행사 등으로
분위기를 띄우려 하고 있으나,
일본 내에서도 그리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 시마네현이 중앙정부와 지역출신 의원들에게 초청장을 보냈지만,
중앙정부에서는 관료들을 참석시키지 않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음.
또, 메세지 대독이나 영상 격려문등도 없을 것으로 보임.
지역출신 의원들도 직접 참석하지 않고 보좌관만 보내는 정도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
▲ 우리 정부는 일단 시마네현이 독도의 날을 정한만큼
매년 똑같은 일을 되풀이 하며 관심을 끌려 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묵살한다는 전략
▲ 다만, 일본 정부에는 이미 여러차례 시마네현 때문에 양국이
불편한 관계를 가져서는 안된다는 우려를 전달했고,
앞으로로 이런 스탠스는 유지 할 것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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