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달 부도업체 수가 관련 통계를 작성한 지난 9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전국의 신설법인 수가 305개나 증가하면서 넉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1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을 보면 지난달 전국 부도업체 수는 213개로 작년 12월보다 43개 줄었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의 부도업체 감소 수가 22개로 가장 많았고 서비스업, 제조업 등 모든 업종에서 부도업체 수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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