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등급 높여준다" 산재환자에 돈 뜯어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17 14:37 조회 조회수 전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높은 장애등급을 받게 해주겠다며 산재 환자로부터 돈을 뜯어낸 혐의로 병원 사무장 41살 윤모 씨와 간호사 38살 전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 씨 등은 2004년 1월 자신이 근무하는 전주시 삼천동 한 병원에 입원한 33살 강모 씨에게 3급 이상의 장애등급을 받게 해주겠다며 3천여만 원을 뜯어내는 등 산재환자 2명으로부터 3천3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여성 있을 때만 노린다…"나도 봤다" 목격담 속출 동영상 기사 "다리·손 등 14곳 물렸다"…풀숲서 튀어나와 공격 데뷔 35년 만에 처음…유재석, '녹화 당일 취소'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동메달인 줄 알았는데"…10.9점 명중 극적인 역전 순간 동영상 기사 한국 여자배구 주장 사진을…"악의적" 일본도 놀란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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