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령인 사이판에서 한국 교민 3명이 강도에게 피살됐습니다.
외교통상부는 현지시간으로 16일 오전 11시, 옷가게를 운영하던 33살 전모 씨와 친구 이모 씨, 그리고 전 씨의 아버지 김모 씨가 강도에게 피살됐다고 확인했습니다.
이들을 살해한 강도는 조선족 남모 씨로 밝혀졌고, 이웃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다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미국령인 사이판에서 한국 교민 3명이 강도에게 피살됐습니다.
외교통상부는 현지시간으로 16일 오전 11시, 옷가게를 운영하던 33살 전모 씨와 친구 이모 씨, 그리고 전 씨의 아버지 김모 씨가 강도에게 피살됐다고 확인했습니다.
이들을 살해한 강도는 조선족 남모 씨로 밝혀졌고, 이웃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다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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