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6일 새벽 5시 반쯤 경기도 광주의 한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층 옥상 컨테이너 숙소에서 잠을 자던 파키스탄인 노동자 34살 후세인 씨 등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불법체류로 해고당한 외국인 노동자들이 회사에 불만을 품어왔다는 공장관계자의 말에 따라 방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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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새벽 5시 반쯤 경기도 광주의 한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층 옥상 컨테이너 숙소에서 잠을 자던 파키스탄인 노동자 34살 후세인 씨 등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불법체류로 해고당한 외국인 노동자들이 회사에 불만을 품어왔다는 공장관계자의 말에 따라 방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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