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시계 설치…인간에 '경종' 울린다 세계 '9시 5분'으로 매우 불안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16 14:3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환경재단은 16일 교토의정서 발효 1주년을 기념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위기시계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 설치했습니다. 환경위기시간은 매년 일본 아사히글라스재단과 환경재단이 공동으로 측정해 발표하는 것으로 인류 멸망의 시간으로 상정한 12시에 가까이 갈수록 환경 위기가 심각함을 나타냅니다. 세계의 현재 환경위기시간은 9시 5분으로, '매우 불안함' 수준에 속해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공포 휩싸여 "나도 당할 것 같다"…곳곳서 골머리 동영상 기사 "아예 없나" 몽땅 매진…추석 앞두고 '줍줍 전쟁' 동영상 기사 진짜 북한 지뢰였나…"비교적 안전한 곳에서 폭발" 동영상 기사 "우와!" 닷새째 맴도는 상어…떠나지 않는 이유 동영상 기사 "국제대회 사상 처음" 대기록 세웠다…'팀 퍼펙트' 승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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