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위조수표 4천장 반입한 일당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16 13:57 조회 조회수 경기 광명경찰서는 중국에서 위조한 10만원권 수표 4천장을 국내로 몰래 들여와 유통시킨 혐의로 36살 송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일당 2명을 수배했습니다. 송씨 등은 지난달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위조 수표를 몰래 들여와 수퍼마켓에서 물건을 사고 거스름돈을 받는 수법으로 수표 260장을 사용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립스틱 왜 발라" "아이돌이냐"…결승 '완패'에 폭발 동영상 기사 '무보험' 만취 운전에 사망…"연락 안 와" 유가족 분통 여고생들 앞에서 신체 노출…대전 '바바리맨' 드디어 검거 동영상 기사 "살려줬더니 은혜를 원수로"…돌연 해경 목 졸랐다 "'전국노래자랑'에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포착된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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