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올해 보건의료 서비스 분야에서 21만여개의 일자리를 새로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올해 주요업무계획에서 앞으로 노인일자리 8만개, 자활근로사업 7만개, 가사·간병도우미1만3천개,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1만3천개 등 사회복지분야 일자리를 크게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소득층 불임부부 1만6천명에 시험관 아기 시술비를 보조하고, 저소득층 출산가정에는 산모도우미를 파견하는 등 저출산에 대한 대책도 보다 구체화될 전망입니다.
이외에도 위암, 유방암 등 5대 암 검진 대상자를 217만명에서 300만명으로 확대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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