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 우시장 탈출·가정집 침입 소동 마취총 맞고 진정...주인에 인계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15 14:31 조회 조회수 15일 오전 7시 반쯤 경남 사천시 구암리 우시장에서 71살 이 모씨가 소유한 몸무게 6백50kg짜리 황소가 갑자기 우리를 뛰쳐나가 1백미터 떨어진 가정집에 침입했습니다. 황소는 정원에서 1시간 10여 분 동안 마구 날뛰었고 우시장과 주택가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지만 별다른 인명과 재산 피해는 없었습니다. 황소는 소방 대원이 쏜 마취총을 맞고 쓰러져 진정된 뒤 주인에게 인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불안해서 못 살겠다" 흉기 들고 스토커 집으로…결국 동영상 기사 "다리·손 등 14곳 물렸다"…풀숲서 튀어나와 공격 여성 있을 때만 노린다…"나도 봤다" 목격담 속출 데뷔 35년 만에 처음…유재석, '녹화 당일 취소'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동메달인 줄 알았는데"…10.9점 명중 극적인 역전 순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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