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영화 배우 문근영 씨, 구족화가 박정 씨를 비롯해 21세기를 이끌 우수 인재로 뽑힌 고등학생과 대학생 80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했습니다.
문근영 양은 노 대통령이 영화계의 스크린 쿼터 축소 반대 시위에 대해 질문하자, "이 문제에 대통령이 관심을 가져 달라"고 부탁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습니다.
노대통령, 21세기 우수 인재상 수상자 격려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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