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가 자사 제품인 프렌치 프라이에 과다한 전이지방산이 함유되어 있다고 시인한 데 이어 알레르기 유발물질도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맥도날드가 생산하는 프렌치 프라이에 향을 내기 위해 사용되는 밀과 유제품의 일부 성분은 음식물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알레르기 등 의학적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맥도날드는 최근까지도 자사 프렌치 프라이는 곡류에 존재하는 불용성 단백질인 글루텐이나 우유 또는 밀에 함유된 알레르기 물질이 없으며, 식이요법을 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안전한 제품이라고 주장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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