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럽의 대폭적인 위안화 평가절상 기대에도 불구하고 중국 내부의 전문가들은 올해도 위안화 절상은 소폭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신화통신과 경제참고보는 지난달 중앙 언론사 16곳의 편집국장을 평가위원으로 올해 중국의 10대 경제현안을 예측한 결과 이들 모두 위안화는 소폭 평가절상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대폭 절상되거나 지난해와 비슷할 것이라는 답변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올해 중국 경제성장률에 대해서는 8∼9%로 다소 둔화될 것이라는 답변이 70%로 가장 많았고 9% 이상일 것이라는 답변은 30%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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