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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종필 대변인 폭행 사건´수사 착수

민주당 유종필 중앙당 대변인 겸 광주시당위원장이 폭행을 당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 구례경찰서는 오늘(11일) 안으로 유종필 대변인에게 피해자 조사를 한 뒤 가해자도 조만간 조사할 계획입니다.

유 대변인은 오늘 새벽 0시반쯤 전남 구례군 산동면의 한 식당에서 최경주 북구을 지역운영위원장과 이춘범 전 광주시의회 의장 등에게 얼굴과 팔 등을 다쳐 전치 3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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